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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큐브] "고령·중증에 에이즈치료제 권장"…코로나19 치료원칙 나왔다 / 연합뉴스T...

[뉴스큐브] "고령·중증에 에이즈치료제 권장"…코로나19 치료원칙 나왔다 [출연 : 전병율 차의학전문대학원 교수·명승권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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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큐브] "고령·중증에 에이즈치료제 권장"…코로나19 치료원칙 나왔다

[출연 : 전병율 차의학전문대학원 교수·명승권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교수]

 

국내에선 코로나19 추가 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은 가운데, 어제 하루 3명이 완치 판정을 받으면서, 퇴원 환자는 7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환자에 대한 국내 첫 치료지침이 나왔는데요. 

 

관련내용 전문가와 짚어보겠습니다.

 

전 질병관리본부장을 역임하신 전병율 차의학전문대학원 교수, 명승권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교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1] 사흘째 국내 코로나19 추가 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또 국내 퇴원 환자는 모두 일곱 명으로 어제 3명이 퇴원했는데요. '코로나19'의 기세가 이제 꺾이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봐도 될까요?

 

싱가포르를 방문했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된 17번째 확진환자는 어제 퇴원하면서 "엄청 심각한 질병은 아닌 것 같다" 이런 이야기도 했는데요.

 

먼저 들어보시겠습니다.

 

[질문 1-1] 보신 것처럼 '독한 독감 느낌'이었다고 했고, 치료를 했던 의료진도 이 환자에게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지 않았는데, 저절로 열이 떨어지고 폐렴 증상도 완화됐다고 밝혔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 국내 감염병 전문가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환자 중 기저질환이 있거나 고령자, 중증인 경우에 항바이러스 치료제를 투여하기로 오늘 합의했는데요. 반면, 17번 환자처럼 경증이거나 젊은 환자, 발병 10일이 지난 경우에는 항바이러스 치료제를 투여하지 않아도 증상이 호전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코로나19 환자에 대한 국내 첫 치료 지침이 나온건데요?

 

[질문 2-1] 본격적인 치료제와 백신 개발도 물꼬가 트였다는 평가도 나오는데, WHO는 코로나19 백신이 18개월 안에 나올 거라고 밝히기도 했어요? 하지만 개발을 한다고 해도 사실 그때가 되면 이 신종 바이러스가 유행이 지날 수 있기 때문에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드는데 어떻게 보세요?

 

[질문 3] 정부는 '잠복기 14일 원칙'에 따라 예정대로 이번 주말 1, 2차 우한 교민을 격리 해제할 방침인데, 28번째 환자의 케이스 때문에, 잠복기가 14일이 맞느냐. 이런 논란이 있지 않았습니까? 잠복기를 늘려야 할까요?

 

[질문 4] 한편 3차 전세기로 도착한 우한 교민 147명이 어제 이천으로 이동했는데요. 입국 과정에서 의심 증상을 보인 교민들은 곧바로 국립 중앙 의료원으로 이송돼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했는데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검사는 계속 받게 되는 거죠?

 

[질문 5] 한편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한 일본 정박 크루즈선에서 검역관 1명도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죠? 2차 감염을 넘어 3, 4차 감염 우려가 커지는 상황인데 일본 정부는 왜 전수검사를 안 하고 있는 겁니까?

 

[질문 6] 중국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코로나19에 따른 사망자와 확진자가 급증했습니다. 후베이성에서만 사망자는 두배 넘게, 확진자는 1만5,000명 가깝게 추가됐는데요. 이렇게 확진자와 사망자 수가가 늘어난 이유가 뭡니까?

 

[질문 6-1] 하지만 중국 내에서 이달 중하순에 '코로나19'가 절정에 달하고 이후 추세가 꺾일 거라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전문가가 보시기에 어떻습니까? 

 

지금까지 전병율 차의학전문대학원 교수, 명승권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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